me2day.net 과 myid.net 오픈라인 번개 후기


만박님의 협박?에 못 이겨 이 글을 쓸려고 하는 걸까요? ^^ 결론은 아니라고 하고 싶지만서도.. 껄쩍지근~
다음 오픈 초대 않함이라는 협박 발언도 있었고 ㅋㅋ  음음


먼저 디카를 준비하지 못해 만박님의 flickr에 올라온 사진과 openmaru의 사진을
무단  불펌이용하였습니다. 죄송합니다. 혹시 내리라고 하시면 버티겠습니다 ^^






2007년 3월 28일 압구정에서 me2day.net과 myid.net의 오프라인번개가 있었습니다.


만박대장의 메일로 잽사게?뒷구멍으로?암암리에 불법거래??ㅋ 신청해서 전날 초대메일이 와버렸다.

이게 왠 횡재니!~~ 야호~~~~~~
 me2day쓰는것도 updong님 덕에 쓰고 있는데 이런 행운이~ 복권 당첨도 않되는 나에게 이런 행운이..

전날 모임에 가서 이것저것 여쭤보고 대화도 해볼려고, 좀더 많은 me2day,myid에 관한 포스팅과
정보를 읽고 어쭤볼걸 준비하고. 그리고 집에서 열심히 두근두근 !! -


(번개 당일 이게 왠일이니! 가는 날은 항상 장날인거니??? 비가오냐~ 쩝.!)


사무실에서 오전부터 모임갈떄 회사 레어급 아이템을 들고가서 나눠드리면 좋겠타 싶어
졸라졸라서 조금이라도 받아갈려고 신청하고 부탁 했습니다.....

사무실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날 벼락이 치길레 이야~ 만박대장이 신에게도 초대장을 보냈나
오늘 번개한다고 축하쇼로 번개를 쳐주나 했는데 (요때가지만해도 만박대장으로 신으로 모실려했음 ㅋ)

예상은 한참 빛나가고 비가 주루룩! 사무실 로비에서 답답하고 걱정되는 마음에 한탄을..
(비가 오거나 황사가 많이 오면 오프모임이 신청자 대비 실 참가자가 확! 주는 모임을 많이 봐서인지 걱정...)


다행히 사무실에 브랜드마켓팅팀의 멎진 심과장님과 팀원분들의 화끈한! 지원으로
그냥 액정닦기 정도 가져갈수 있음했는데 대박 3종 셋트를 떡하니 (완전 부담 1000000배)



참가시간이 다가오는 5시쯤 사내 TechTalk 인사로~ 그 유명한 박지인님 ..
선 하시기도 했지만 멎진 분이라고, 직감! 장난스러운(짓굿은) 말도? 않되는 질문에 넘 잘 응해주셔서
감사 100배~ (이 자리를 빌어 죄송해요 ^^ )

TechTalk 하고 나니 6시가 조금 늦었다.켁!!.  준비시간이 부족해 조금은 박지인님께 죄송한 상황이 되서리
사무실 분들도 난감해하는 상황... 하지만 오히려 지인님이 죄송하다는 말씀에 T.T 다들 감사한 마음 100배 모드



사무실에서 쬐금 늦게 출발하는데에다가 퇴근 지옥철을 만나는 바람에 에고에고 땀 한바가지~

사무실에서 꼭! 가고 싶다고 하신 updongjmirror님 그리고 지인님을 무작정 with.! 돌파작전으로 다가 잠입.

라피에스따는 파티코디네이터로 유명한분이 낸 가게라고 하더군요.
openmaru 모모 과장님께서는 이곳에서 파티시 절대적으로 음식이 떨어진적인 없다고 하셨음.
하지만 식기 refresh가 늦었다는거~~~


도착을 하고나니 이게 왠걸! 사람들 와글와글 쩝.! 일찍 올걸 했나? 압구정에 좀 놀면서 기다릴걸 그랬나
후회 막습니다.


1층과 2층으로 준비되었고, 2층으로 올라가는 순간 왠걸 왠지 전투적인 분위기의 Talking이 이루어 지는 모습
만박님은 쇼파에서 질문 공세를 받고 계시고 계시더군요.

같이 간 멤버는 조용히~ 1층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1층에는 오픈마루 분들이 계시더군요. 왠지 2층은 me2day, 1층은 myid 같은 묘한 분위기? ㅋㅋ
사실 지각생은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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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셀프아니었나. 앞치마 가져갔는데. T.T)


2층에서 열심히 엄청난 인원!의 굼주린 배를 위해 조리중이신 분들.... 땀삐질.
좀 먹을까 했는데  먹으면서 대화 하기는 조금 힌들것을 예상?하고  일단 음료수와 와인만 으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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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박대장이 myid 장애에 대한 분을 삭히지못하고? ^^ 4명의 일명 정의의 일당들이라 칭한 이들을 사주?
구석에 몰아넣고 추궁중?인 모습 ^^ 푸하하하... 사주의 대가는? 초대장 x10 배지급조건??ㅋㅋㅋ


이 모습을 보면서 느낀건 아~ 남일같지 않은 이느낌. 언제쯤 myid.net이 반격이 가능할까 ^^


7시 넘어 도착하고 조금 이런 저런애기를 몇분과 나누다가 정식?코스대로
2층에서 myid 와 me2day의 간략한 발표가 있었다.

이때부터 만박대장의 당일 myid 로그인 않되는 장애에 대한 면박이 시작되었고,
myid 대표께서는 신은땀만 흘리셨습니다. 더불어 곳곳에 침투시킨 정의의 일당들의 합세.~~ me2day WIN!


사진처럼 엄청난 인파로 인해 조금 미적거리며 2층으로 올라갔더니 맨뒤로 쫓겨나버린 이 버린받은 느낌 T.T
360도 파노라마 촬영을 했다면 그 엄청난 인원이 2층이 무너질지 모를 정도의 인파가 있었다는걸
실감 할수 있었을텐데 아쉽당.


myid에 관한 간략한 소개와 기존에 애기되었던 로그인시 전혀 다른 느낌의 로그인 페이지이동으로
피싱당하는건 아닌가하는 의구심등등을 잠재울 대안을 내놓으셨다.


역시 이것보다는 완벽한 Skin 시스템이 필요한것 같다. me2day.net에 와서 로그인 하려한다면
이 멎진 me2day.net의 디자인 필없이는 힘들지 않나 생각한다.



myid의 발표가 끝나고 me2day에 대한 간략설명과 번개당일 웹2.0 2007컨퍼런스 애기도 해주시고,
제일먼저 오늘 초대받은 분들의 네임택을 한장한장 보여주셨다
어떤분이 이날을 위해 만드셨다고 소개하셨는데. 맨뒤에 있어서 재대로 못들었당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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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박대장의 약간의 장난기? 엉뚱하면서도 설득력이 가미된 재미난 애기를 들을수 있었습니다.
편안하고 짤막한 PT였지만 Eng/Service적인 질문은 살짝 자제를 요청하셨던

모임의 성격이 캐쥬얼한 모임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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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참가자와 me2day 홍보대사?로 자처하신 분들의 소개도 잊지 않으셨는데
유독~~~~~ 이지님만 챙기시더이다~~~   우리도 좀 관심 받고 싶은데 말이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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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청하는 늦게 2층으로 오는 바람에 어쩔수 없었던 분들. 찰스님의 표정이 압권!.^^
안드로이드 표정도 비교 불가!! 전 저~~~~~~~뒤 구석에 짱팍혔습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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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에 풍경중 일부입니다. 2층의 분위기와는 완전 다른 편안한 분위기 였습니다.

우리가 피해있던 이곳 사진 상으로만 봐도 대기소? 같은 분위기 연출 ㅋㅋ
하지만 그래도 조금은 조용한곳에서 대화에 집중이 가능한 좌석이 있어 편안하고 재미난 대화도 많이 나눌수
있었습니다.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편안하게 앉아서 농담도 하면서 하는 걸 좋아해서 ^^


같은 엔지니어들과 대화하는게 어찌보면 당연하지만 난 주로 비 엔지니어?분들과 대화를 시도했습니다.
엔지니어의 대화할수 있는 채널은 많지만. 비엔지니어 분들과의 대화는 가장어려운것 같아
대화를 해보았는데 역시나 좋은 대화가 오간것같고 많은 생각도 하게 했습니다.

기획/서비스 하는 몇분께서 이런 애기를 하셨어요.!

사무실에서는 검정색 바탕에 묵묵히 얼굴 시커멓게 대화 없이 묵묵히 일하는 엔지니어만 봐았는데
엔지니어들도 이렇게 활짝 웃고 재미나게 대화하는것을 보니 기존의 편견?을 싹 지울수 있어 넘 기뻣다고
하시더군요. ^^ (저를 보고 하신애기 아닙니다. 절대.)

이제 모두들 엔지니어가 외골수라는 편견은 이제 버리삼!

아~ 1층에서 대화하다가 8con님이 오셔서 다시 소개하던중
대화가 끊기길레 8con님 청문회를 했습니다.^^ 청문회 인지 신문하는건지 ㅋㅋㅋ

"연봉은 얼마?" , "여자친구는?" ,"헤어질떄 됐네" 등등 ^^







(전 하나도 못챙겼어용 T.T 동생이 가족이 먼저 아니냐고 면박합니다.ㅆ.ㅆ 쓰레기만 들고 왔다고엉어)


사무실에서 심과장님의 전폭적이고 엄청난 지원사격으로 레어아이템을 가져갔는데
처음에는 아~ 레어아이템이니깐 하나씩 드리면 좋지 않을까 하는
단순한 의도로 시작하고 가져가면서 지하철에서 혹시 이거 남에 모임에 공식 지원도 않하면서
홍보하러 온거라는 생각이 드시면 어쩌지라는 걱정이 마구 몰려왔습니다.

그래도 심과장님이 넘 잘챙겨주신 아템들이고 다들 좋은것들이라 처음 도착해서
같은 자리에 계시는 분들께 드렸습니다.

애기하던중. 찰스님께서 위에서 달라고 날립니다 라는 말씀과 함께 제가 가져다 나눠드리죠라고 하시면
가져다가 나눠주셨습니다. 눈물 날정도로 감사했습니다.+ 걱정은 사라지고

좀 지나서 몇분이 내려오시더니 레어아이템 달라고 하셔서 마구 살포!했다는.

총 3종이었는데 분명 갯수는 맞춰 가져 왔는데 어떤 분은 3종 어떤분은 2종 어떤분은 1종 득템하셔서
어찌해야 할지 곤란한 상황 연출 T.T'

교통카드에는 5천원 만땅 충전 , 핸드폰 충전기는 연예용 ^^(둘이 핸드폰 끼워서 불들어오면 던지는 한마디~!
여기에 불들어오면 저랑 사귀시는거에요 ^^) 와 회사 로고가 있는 액정 딱기였습니다.
몇몇분이 교통카드 쓰는데 충전 않되어 있음 AS해주나요? 라는 애기에 T.T예 연락주세요라고 답했던 기억이^^


사실은 그날 2개의 앞치마를 가져갔습니다. 레어로 .. 바베큐파티가 있다길레.. 하지만 예상과는 다른게
음식까지 모두~ 카페 Staff분들이 하셨다는거.. 그래서 집에나 가져가야지 했는데.


ncsoft의 두분의 미모의 여성분과 눈이 마주친것이다. 눈이 마주친김에
레러아이템을 드릴려고 했는데 왠걸 3종셋트가 셋트가 되지 못하는 사건이 터진것이다 ㅆ.ㅆ'
아쉬워하시는 표정을 더이상 두고 볼수 없던지라 ... 앞치마 자동 상납?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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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건 만박대장에게 걸렸다는거!

만박대장왈 : "난 왜 않줘요~ 나는 없어요? 나도 앞치마"
ME왈 : "아 그게 아니라 2개뿐이고 여성분이 가져가시는게 활용도가 ..........."
만박대장 : " 음...... "
ME왈 : "저희 사무실에 오실때 새로운 초~ 레어품 준비해보겠습니다  *^^*"
만박대장 : "오~~~~~ 확! 땡기는데~~"
T.T'


사실 처음의 의도가 잘 전달됐는지 모르지만 찰스님덕에 처음의 사심없던 의도가 잘전달된것 같습니다.
찰스님 다음에 뵐때는 밥이라도 한끼 꼭 사드릴께요~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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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번개를 다녀오면서 느낀건 아~ 재밌다. 즐겁다 . 하지만 아쉽다 라는것로 정리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장소가 협소하고 생각왜 이상의 인원의 참석률로 인한건지

너무 공간이 좁고 시간이 짧아서 많은 분들과 대화 하지 못해 너무 아쉬었습니다.

또한 디카를 준비하는걸 잊어 버리는 바람에 이처럼 만박대장의 사진과, 오픈마루의 사진을
무단 사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가지고 있던 폰카의 성능으로는 역시나! 힘들더군요.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me2day.net 과 openmaru.com(myid.net)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다시금 이런 모임이 있기를 기원하며 다음에는 더 많은 분들과 대화하고 웃음 꽃을 피웠으면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more..







같이 1층에서 오픈마루 QA관련 일을 하시는 인턴사원(이동윤님이었음T.T)이라고 밝히신 분이신데.
모임 마무리하고 같이오신 과장님 앞뜰?로 나오시는데 저 무거운 것을 들고 나오시길레
제가 한마디했죠.

우와 오픈마루는 인턴 혹사 시킨다~~~~~~~~~~~~~~~
과장님은 뜨끔하셔서 아니다 절대 아니다 질색하시면 X00만원 받는 계약직이다. 인턴에서 업되었다ㅋㅋ
말씀하셨죠. 뭐 더이상 농담하면 그럴것 같아서 "그럼 좀 팍팍 드셔야 겠네요" 했습니다.

나와서 2차를 진행하려 할떄 몰래 연출을 부탁 드렸습니다.

너무 자연스러운? 연출을 해주셔서 바로 직찍!! ^^

연출이지 절대 오픈마루는 인턴 사원을 괴롭히지 않습니다.!! ㅋㅋㅋ 절대~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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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슈퍼맨도 아니고 저도 아닙니다.^^ 탑블로거인신 모모님이 오픈번개하기전에 제게 메신저로
이쁜 툴바티셔츠가 있는데 우리 이거 입고가자 준비해놨다 다만! 사이즈가 작다는거
그러시면 메신저 사진에 자신의 모습을 올려주셨는데 너무나도 천진난만하시고
재미난 웃음을 지으며 수펴맨의 트레이드 마크 포즈를 취하시던지.

1층에 같이 계시던 분들만 보실수 있었다는거~  절대 2층에서 공개하지 않은

미.공.개.사.진 이라는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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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찰스님 골빈해커님등 많은 분들을 뵙겠다고 벼르던 updong님의 아들 찬희가 아픈바람에
얼굴이 사색이 되셔서는 먼저 아쉽음을 뒤로하고 집으로 돌아가셨다는 다음날도 아쉬움에 젖어~~T.T 눈물만





마지막으로 만박대장님 me2day는 계속 되어야 합니다. 쭈욱~



앞으로 IT문화를 리드하는 http://me2day.net/openmaru를 기대또 기대하며 응원 하겠습니다.
남들이 하지 않는 시도하려하지도 않는 것을 이렇게 멎지게 꾸려가시는 모습에
감동하고 있고 많은 자극을 받고 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린다는거! 잊지 마시길 바래요~




- 기타 미투 후기들 -
http://me2day.net/ioemen/metoo
http://www.joonj.com/wordpress/archives/258
http://sumanpark.com/blog/119
http://www.flickr.com/photos/doubletrack/sets/72157600032826604/
http://blog.openmaru.com/93
http://enlog.in/835
http://fribirdz.net/605
http://luvda.com/152
http://djsol.tistory.com/185

- 만박대장 블로그에서 불펌?해온 링크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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