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row away
잡다구리 2012/01/29 17:10
일요일아침.
일찍어나서 옷을 좀 정리했다
양복. 대부분 버렸다.
낡고 헤진것보다
옷감이 많이상해버려서. 그리고
너무 새로 사고싶다.
모두 6년이넘은 옷
한벌빼고는 이제 모두 몸에 맞다.
하지만 과감히 버렸다.
그리고 너무나 커진 청바지들도.
윗도리도..
그리고 잠시정리하니.
사다놓고 살 빠지면 입어야지했던
옷들이 나온다
이젠 그것도 한치수 크다.
그래도 입을만하다.
다음주는 과감히 더 버려야겠다.
책이며 뭐든... 짐이 너무 많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일찍어나서 옷을 좀 정리했다
양복. 대부분 버렸다.
낡고 헤진것보다
옷감이 많이상해버려서. 그리고
너무 새로 사고싶다.
모두 6년이넘은 옷
한벌빼고는 이제 모두 몸에 맞다.
하지만 과감히 버렸다.
그리고 너무나 커진 청바지들도.
윗도리도..
그리고 잠시정리하니.
사다놓고 살 빠지면 입어야지했던
옷들이 나온다
이젠 그것도 한치수 크다.
그래도 입을만하다.
다음주는 과감히 더 버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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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