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나의 공간'에 해당되는 글 160건

  1. 2008/09/10 해수어 추가입수.
  2. 2008/09/03 [잡설] 쿠첸 압력 밥솥 구매~
  3. 2008/09/03 CRS어항, 해수어항 근황
  4. 2008/09/01 CRS사료의 반응.
  5. 2008/08/28 종구대리님이 만들어주신~ 니모
  6. 2008/08/25 해수어항 - 락블레니의 자태?
  7. 2008/08/21 재미난 녀석 - 샌드불가사리
  8. 2008/08/21 CRS 먹이 - 몇가지 구입.
  9. 2008/08/20 해쉬~어항에 갑자기 나타난 키스마크?
  10. 2008/08/13 해쉬어항의 귀엽둥이 - 락블레니, 포스작렬 - 크리너 새우, 조용한일꾼 - 샌드 불가사리

해수어 추가입수.


얼마전, 백X수족관에서 해수어 수입이 되서, 몇마리 추가했습니다.

블루닥터크리너 <레쓰종인듯>
화이어고비 <점프사해서, 한 마리투입>
퍼큘라 <크라운이 아니라, 좀 주황색인데 까먹었네요 ㅋㅋ>
옐로우락고비 <아~ 아크로다인가 산호가 있어야 한다는데.. 난 고비인줄 알고 그냥>
튜브웜 2개


입수때 탱이 한마리 있었는데, 만식이, 락블레니께서, 화이어고비와, 탱을
엄청난 공격을 해대 더군요. 끝내 올떄 부터 몸이 약했던, 탱은 저세상으로....

화이어고비는 2일쨰인 오늘에서야 마음을 안정시키고, 먹이를 받아먹기 시작했습니다.
락블레니 성격이 이렇게 포악? 할줄은 몰랐습니다.

락블레니는 경호사마의 어항으로 일단 입수.... 반성의 시간을 가지기로 했습니다.


튜브웜은 넣자마자 바로, 피우네요. 조금 큰! 녀석들을 보내주셔서, 징그? 럽기도 한데
스타폴립이 이끼에 뒤덮히면서 좀 삭막한 어항이 좀 낳아 졌습니다.

"아직 우리 해수어들 살아있습니다"
<-- 이 말을 꼭!! 하고 싶네요 ^^ 다들 한방에 간다고 하두 애기해서...


지금 입수후 걱정되는 녀석은 옐로우 락고비와, 블루닥터크리너<레쓰>가 조금 주시중
락고비는 먹이를 먹는지 않먹는지 알수가 없네요.. 빨빨 거리기는 하는데 블루닥터 크리너역시

구입후에야 각각의 특성을 찾아봤으니...

블루 닥터 크리너는 하루에 냉짱 한가닥씩을 먹어주니 그나마 다행이나, 다들 3주이상 살기
힘들다는 애기가 많아서....



추가적으로 라이브락에 이상한 웜이나 해초랑, 달팽이가 눈에 보이기 시작합니다.

아직까지는 큰 문제없는 해수어항.. 계속 유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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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쿠첸 압력 밥솥 구매~



벼르던 전기압력 밥솥을, 냅다 질렀습니다 ㅋㅋ. 기존의 전기밥솥은 이제 안녕~~~.
압력밥솥 중 싸고, 평 좋은 녀석으로다가~ 바로 구매

쿠X는 일단 기본이 10만원 부터인데, 이 녀석은 8만원 초반대에~ 리X 업체꺼는 좀더 싼데
평이 좀 아니올시다에, 칼라가 레드뿐이라 ^^. 옛날에 쓰던 밥통이 레드인데 밥맛이 않나는 색이라 ㅋ.


처음산거니, 세척하고, 물 넣어서, 고압력 밥짖기모드로 돌려서, 스팀세척?하고,
밥을 해놨습니다. ^^ 내일 아침에 살짝 먹어 볼 심상으로 ㅋㅋ.


결과는 조금 밥맛을 보니.... 아~ 밥알이 느껴진다, 탱탱한 쌀밥... T.T감동중..
전기밥솥에서 느껴지지 않던, 내가 원하던 밥맛.. <전 조금 꼬들밥을 좋아함다..>

한 동안 전기밥솥의 밥이 맛이 없어, 주말에 시켜 먹었더니 돈이 많이 들어서, 냅다 질렀습니다.
한가지 반찬과, 밥만으로 주말의 허기짐을 채워 보아요~~

어여 자고 내일 아침에, 김과 함께 살짝 탄수화물 섭취해주고, 사무실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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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S어항, 해수어항 근황


CRS어항

어항 : Kellan 35 (대략 28.4리터던가 들어갑니다.)
바닥재 : ADA 파워샌드 1포, ADA 아마조니아2 파우터 5/4포
여과기 : 테트라쌍기, 제보소짜 여과기
여과재 : 제보소짜에, Mr Aqua 제오라이트 5/3, Mr Aqua Bio Media 5/2
기포발생기 : 윈디불스 <출력 80~90% 동작중>
산소공급 : 저녁퇴근시부터 아침 출근때 까지
수초 : 어항의 5/3 정도, 잎이 보들보들한거 위주로 깔고, 바닥을 쿠바펄<경호사마표>
조명 : 다이아몬드 등갓 , 21W * 4등, 블루 2, 화이트 2
온도 : 21~25도 안에서 움직임.
온도계 : 나몰라라 중국산 디지털, 적당히 잘 맞는듯
냉각 : 120mm 볼베어링으로 12~24시간 동작해서 21~22도 맞추려고 노력중..
첨가제 : 브라운나이트 5/4 투입, 간간히 Sea-lab 28로 28가지 미량원소 투입 <--시험정신
첨가제 : 이상한가루 <얼마전부터 투입. 조금씩>, PMO Aqua 아주!! 간간히 투입
먹이 : 냉짱, 새우구슬, 초이스 일반+파우더<치새우용>, 히까리 CRS 만 투입함. 다른건 입도 않됨
측정치 : PH 6.2~4 , GH/KH 만땅, No2/3  5~10이하~, 암모니아 측정패드에서 암모니아 반응없음.

이끼를 위해 투입한 체리새우들은 벌써 발색 찐~하게 나는 녀석과, 포란 녀석 2발견.
CRS는 이전보다, 활동이 많아졌습니다. 잼있는건, 체리새우가 자기보다 등치 작은
CRS에게 먹이를 계속 빼앗기는 광경목격, 기싸움할때는 100% 체리가 뒤지더군요.

이번달 말까지는 좀더, 청소용으로 같이 지내게 할생각입니다.
냉짱과, 초이스 사료에 반응을 보이고, 나머지는, 간식이나 참<중간 밥>용으로 주고 있음다.

큰녀석보다는, 치비수준의 유어들이 밖으로 나와서 거의 대부분이 시간을 보냅니다.
큰 녀석들은 아직 적응이 않된건지, 수초사이에 숨어서 나올랑 말랑중...

해수어항

어항 : 중국산 35 어항, 32리터
바닥재 : 산호사 2~3mm 3kg쯤
어과기 : 제보 대짜
여과재 : Mr Aqua Bio media, Mr Aqua 제오라이트, 활성탄 2개, 솜, OTTO바이오 필터
스키머 : 이름모를 중국산, 여과기에 쏘옥! 넣어서
에어스톤 : RedSea
기포발생기 : 윈디불스 <출력 80~90% 동작중>
산소공급 : 근무중에는 CRS어항에서 쓰는것을 빼서, 스키머 근처에 추가로 투입
수류 : 20w 협신 + 수류 메이커 <중국산인데... 좌절.... 동작않되서, 간간히 방향 바꿔줌..T.T>
라이브락 : 4KG
히터 : 제보 55W 외부형 <별의미는 없지만, 급격히 온도 떨어지는 경우 대비>, 25도 설정
조명 : 다이아몬드 등갓 , 21W * 4등, 블루 2, 화이트 2
온도 : 25~27도 안에서 움직임.
온도계 : 나몰라라 중국산 디지털, 적당히 잘 맞는듯
먹이 : 스펙트럼, 히까리 마린S , 탑마린, 냉짱
해수염 : 코랄 <SUDE께 왠지 좀더 낳은 듯한 느낌이...>
첨가제 : Sea-lab 28 투입. 녹는대로 추가투입하니 이끼가 심해져서, 다 녹으면 하루는 쉼.
비중 : 1.020에 맞추려하나 대충 맞추고 있음 ^^. 좀 오버로 맞추는듯함.

애들은 아직 말짱?합니다. 색이 빠지거나, 어두어지는 애들도 없고, 구석에서 않나오는 녀석도 없고,
먹이 활동 활발하구요, 요근래 크리너 새우가 탈피 준비와 하고나서 한동안 모습을 안들어 내더니
요 몇일 먹이만 던져주면, 잡아 보겠다고, 나와서 간당간단 한알 잡아서 들어갑니다.

락블레니는, 본분인 라이브락과, 어항에 있는 이끼를 먹지만, 요즘 량이 거의 없어 지니
먹이를 주면 후다닥 나와서 먹습니다. 요즘은 겁을 상실해서, 저를 봐도 않도망가구
수면까지 와서 먹음.

얼마전, 샌드불가사리를 잃었습니다... 몇일 않보여서, 애가 어디갔나 했더니,
라이브락 사이에 끼어서 나오지도, 들어가지도 못하게 끼이는 사고가...이미 발견시 피골이상접....

요즘 냉짱을 주면 1~2개 씩은 꼭 먹습니다. 먹이는 히까리와 스펙트럼에 입맛이 맞는 듯...



내일은, 해수어항 물상태 측정이랑. 샌드불가사리가 없어 바닥청소를 잘 못하니 바닥 청소 좀하면서,
물갈이 예정입니다. 비중도 좀 1.020 으로 잘 맞추어 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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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S사료의 반응.


CRS를 위한 사료를 몇가지 가지고 있습니다.

1. 새우구슬

반응은 별로, 반응이 있어서, 조금 먹다, 뒤돌아서, 소일먹기.. 적응이 필요한가??

2. Choice

반응 좋음. 계속 붙어서 냠냠 아무래도 오늘저녁까지 열심히 먹을듯.

3. Hikari CRS

새우구슬보다는 조금낳지만, 즉각적 반응은 없음. 그냥 반찬이나 참으로 생각하고 줄려구요.
서비스로 받은것부터 여러개가 있어서...

4. Nuturion Ocean CRS

손도 않됨. 몇일 굶으면 먹으나 반응은 영 아님... 서비스로 받았는데, 애들은 처다도 않봄


Evolution 사료를 구해서 먹여봐야겠네요. 현재로써는 Choice사료가 반응이 낳네요.
특노하우사료랑, 새우구슬스페셜을 구해봐야하는데, 구하기는 힘들것같고.....

암튼, 체리와, CRS의 반응은 아직까지 Choice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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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구대리님이 만들어주신~ 니모



종구대리님께서 취미로 점토 피규어를 하시는데, 얼마전, 해쉬어항 보러오셨다가,
오후에 갑자기 선물로 주신 니모입니다.

표정이 정말 압권입니다.



ㅋㅋ. 종구대리님 감사합니다 쿠쿠 넘 귀여워요~

표정이 살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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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어항 - 락블레니의 자태?



요염한 자태를 뽐내는, 만복이~ 락블레니.

바위뒤에 꼬리와 머리를 내밀고, 눈치를 보네요. 겁을주면, 머리는 스타폴립뒤로 숨고,
꼬리는 나오고 하두 웃겨서, 한참 삐식 웃었습니다.

저렇게 빤히 보면서 눈치보다, 먹이 떨어뜨려 주면 먹고, 귀엽습니다.
먹이도 먹고, 라이브락의 이끼도 먹고, 어항벽에는 키스마크를 잔뜩 남기고, 아주 재롱 둥이입니다.

자신의 일도 역시! 매우 열심히 하는 착한 친구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항벽면이 녹색이끼때문에 흐리게 나왔지만, 막복이의 증명샷은 된것 같습니다.
눈썹 3가닥은 보면볼수록 귀엽습니다. 항상 스트레스 받을때 마다, 웃음주는 귀여운 녀석입니다.

요즘은 욘석만 보이네요...


해수어하시면서, 라이브락이든 데드락이든,
이끼 만발하시면,  락블레니 꼭! 키워보시길. 사랑스럽습니다. 보호색으로 변화는 모습도 앙증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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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녀석 - 샌드불가사리



한달된 해수어헝에 살고 있는 샌드불가사리 입니다.

요즘은 바닥에 먹을게 없는지. 어항벽을 타는 일이 종종 보입니다.
어항벽을 열심히 타고 있는 녀석들을 잠시 찍었습니다.


녀석 어항 끝까지 올라가서는, 다리한쪽을 물 밖으로 내더니 뒤로 넘어지더군요. ㅋ.
암튼 오늘 잠시 샌드 불가사리덕에 잠시 흐믓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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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S 먹이 - 몇가지 구입.



CRS와 관련된게, 참 우리나라에는 적은것 같습니다. 엔화 상승도 한몪하는 것인지.
거의다 품절인게 많죠. 점점 키우기는 쉽지 않네요. 대표적인 Shirakura의 독접 공급처인
부시시 샵으로 부터, 오늘 물건을 받았습니다.

품절이 풀리길 기다리다 샀습니다. 마지막물건인지. 다시 품절된. "새우구슬"



하나만 먹이기 그래서, Lowkick Premium 작은거 하나



뭐~ 첨가재 형식의 Brown nite 바닥에 아마조니아2에 대한 애들의 채집?이 높네요.
거들떠도 않 보니 실패 한듯??


암튼 좀더 투여하겠지만, 오늘 냉짱을 먹이기 서로 하나씩 잡고 잘먹네요.. 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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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쉬~어항에 갑자기 나타난 키스마크?



해수어항이 슬슬~ 갈색이끼는 사라지고, 특히 라이브락(뒤에 돌덩어리들)이 갈색이끼로 뒤덥다.
사라지고는 이제 슬슬 녹색 이끼가 뒤덮고 있습니다.

기존에 맹물어항(Tropical)의 녹색보다는, 좀 소프트한 녹색이끼?? 암튼.

어항벽을 두르더니, 어느날 어항 전체가 키스마크가 널려 있더군요... 처음에 뭔가 해서
자세히보니 너무나 웃기더군요...

어항에 왠 키스마크가 ㅋㅋㅋ



이렇게 사실적으로 말입니다 ^^. 달려라 하니에 나오는, 선생님을 좋아하던 그 여자분 입술처럼.


하루종일 간간히 쳐다보니.. 범인은 우리집 만득이... 락블레니 녀석이더군요. ^^
얼마나 웃기던디 한참 웃었습니다.

울집 만득이 넘 사람스럽습니다. 일도 제일 열심히 하고, 절 제일 잼있게 하네요.
다음에 회사근처 해수어 판매점에서 한녀석 만팔일를 입양해야 겠습니다.

ㅋㅋㅋ 사무실에 계시는분 께서 원하시면 제자리로 오셔서 보세요. 진짜 웃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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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쉬어항의 귀엽둥이 - 락블레니, 포스작렬 - 크리너 새우, 조용한일꾼 - 샌드 불가사리



우리집 귀염둥이 락블레이

생긴건 상당히 못생이 망둥이입니다. 하지만, 하는 행동과, 자세히보면 상당히 귀엽습니다.
덩치는 어항에서 제일 큽니다. 하지만 행동은 겁쟁이면서 또한 귀염둥이

저렇게 저를 빤히 보다가 제가 다른일을 하거나 잠시 눈을 돌리면, 열심히 라이브락에 붙은
이끼와, 바닥에 있는 먹이를 주워먹습니다. 먹이는 거의 간식으로..

한쪽 라이브락(돌땡이)에 구멍이 있는데, 거기로 도망가서 사진처럼 저렇게 처다보거나,
락끝부분에 머리만 내밀죠..

아주 귀엽습니다 ^^. 일도 열심히 하구요. 이끼자국은 있지만, 이끼가 날리지는 않죠.




못생겼죠? 하지만 아주 귀여운 녀석입니다.~




우리집 청소꾼 클리너 새우입니다.

이 녀석 사진찍기 참 힘드네요. 밖으로 나오질 않고 자꾸 숨는데 오늘 고개를 돌리니 나와 있길레
냅다 찍었습니다.

이 녀석은 얼마전, 바닷게에게 수염이 짤린 ^^녀석입니다.
청소는 하는것 같기도하고, 아닌것 같기도하고, ^^알수 없음.....

아사 한것은 아니니, 밤에 몰레 나오보네요. 간혹, 자기근처에 오는 먹이를 잡을려고 안간힘 쓰는데
좀 않쓰럽지만, 본인의 업무를 잊으면 않되니 ^^


참고사진. 광합성?중인듯한 해조류...
자라는것 같기는 합니다. 처음보다는 3/1정도 길어 졌네요. Sea-lab 28을 넘어주고 있으니
앞으로 보고 있으면, 자라겠죠 ??

Tiny 블루탱넣을건데, 한끼에 해결 볼듯 ^^


샌드불가사리.

한동안 길을 잘못들어 ^^ㅋㅋ. 뒤쪽 락사이에 껴있길레 꺼냐주었더니, 열심히 돌아다닙니다.
않이쁩니다 ^^. 레블가사리등 이쁜게 많겠지만, 산호에 있는 찌꺼지용이니 ^^. 싸고~~ ...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바닥재 청소 기깔나게 하네요. 바닥에 다음날 먹이 남은거 본적없고,
바닥에 갈색이끼 낀거 본적없고..

라이브샌드가 아니라 키우지만, 라이브샌드 사실분은 패스하세요...
(찾아보시면 영어 원문 나옵니다. 작은어항에 라이브샌드 깔고, 샌드불가사리는 오노~~)

암튼 거의 밖으로 나오는 일을 별로 드물지만, 바닥에 쏙들어가는 모습이 참~ 귀엽기도 하네요.



급하게 애들넣어 셋팅한 어항. 거의 자폭수준으로 셋팅과 물고기 입수지만 아직 살아 있습니다.

회사에 계시는 모 대형 해수어 커뮤니티 회장님 왈 "아직 애들 살아있어요??"
T.T 좌절,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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