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 Hack-Day 2007 후담들.(사진과함께)
IT 2007/10/21 00:31
본 포스팅에 사용된 이미지는 진호과장님(http://lovesera.com)의 사진을 이용하였습니다. 꾸뻑.
Hack-Day 포스트와 Hack-Day Central 표지판입니다.
Hack-Day 몇 일전. 진호과장님께서, 저와 순용사마 까툴사마를 불러 "짐 좀 옮기~ " 하시길레
뭐 살짝 옮기기만 했습니다 ㅋ. 뭐 층까지 배달되었으니 그냥 박스 잠깐 옮기기 정도.
오호~ 근데 이름 한번 잘 알려진 업체의 박스가 수두룩 하게 아닌가.
우리 3명은 오호~ 상품의 질을 장난 아닌데. 미리 보고 싶어 하던차였습니다.
먼저 가방부터~. 순용사마가 모델이되어 한컷, 저 백백은 가격이 엄청나다는것.
상당히 고급스러움은 기본이고, 얇다는 것입니다. 내부에서 노트북 포치가 같이 있는데,
근래 야후코리아에서도 지급되는 맥북프로가 쏙 들어 가네요. 캬~
다들 이 백팩의 소문이 퍼지자 열광하는 모습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ㅋㅋ.
참가자 전원에게 지급된, 트랙제킷입니다. 다만 사이즈가 타이트 버전이라 작다는건 T.T
공식마들(모델)~ 현사마.ㅋ Hack-Day 시작을 알리는 Meeting에서, 목에 풍선하나
매달고, 등장 웃음바다가. ㅋㅋㅋ.
까툴사마는 등판 전문 마들로 다가. ㅋㅋ모두들 한치수 크게 입어야 맞는,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이다보나 어쩔수 없었네요 ㅋㅋ.
진호과장님의 센스는 역시! 최고!. 저 트랙재킷도, 이름없는 업체가 아닌 유명 브랜드라는거.
예산이 엄청 들었을듯한 모습이... 야호~~~
Hack-Day Staff중 한 명인 순용사마,
Hack-Day참석자를 알리는 이름표를 열심히 자르고 있습니다.
Hack-day Staff중에 남성 비율은 소수였는데 그 중 한명의
남자였다는.
총각아니니 괜히 침흘리시면 않됩니다.
형수님 무섭3 ㅋ
Staff모집은 몇 달전이었는데, 밤에좀 서포트라도 할걸.T.T
행사내내 Staff들의 열의가 넘치는 Support는 감동이었3
Hack-Day의 메인 주축이신, 진호과장님이십니다.
3일을 거의 잠도 못 주무시고, 활기찬 진행과, 운영을 맡으셨죠.
진화과장님이시니 이 정도 행사를 이끄시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마지막날 같이 저녁식사를 하였는데, 후려하신 표정과,
힘드신 표정이 교차했다는. 과장님 적분이 너무나도 즐거운
추억의 Hack-Day 2007을 했습니다. 다시금 감사드려염 쿄쿄쿄
진호과장님 알라븅~
본사의 Hack Team에서도 2분이 오셨습니다. 한 분은 사진이 않 보여서 ㅋ. 두분 모두
한국의 Hack-Day의 열정적인 모든 참가자에게 감탄하는 모습과,장장 5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Prototype/PT를 한눈 팔지 않고, 관심을 가지고, 모든 Prototype를 자신의 노트북에서 구동 해보고,
코멘트를 날려주시는 모습에 감탄 하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
James Kim사장님도 기념 축사를 하셨습니다. 유머러스한 말씀에 다들 웃음바다가,
자신의 사무실을 하루에 2만원에 빌려주시겠다는 미소 섞인 말씀에 다들 자지러 졌습니다. ㅋ
"하루에 2만원" "저렴하게 싸게" ㅋㅋㅋ 피곤하면 이용하세요~ 2만원 ㅋㅋㅋ
Staff중 한분이 무딘언니야의 사진입니다.
Hack-Day시작을 알리는 미팅이후에, 신청등록서 사인과,
트랙재킷을 수령하였습니다.
엄청난 인원 덕분인지, 준비물량도 넉넉히 준비했지만,
몇배의 인원이 참가하는 덕에 당일날 못받은 분이 속출
저야 뭐 빨리등록/빨리 받기를 해서 득템했습니다.
해당 트랙재킷은 까툴스가 나오면 자기꺼 줄테니 먼저 달라길레
인수인계완료. ㅋㅋ 까툴사마마 공식재킷않나오면
삶이 고달파 질수 있다는 사실~. 알죠?? ㅡ,,ㅡ'
휴식을 위해 마련된, 게임센터입니다. 대형 TV에 닌텐도와 XBOX가 붙었습니다.
기다리면서 하는 모습의 사진은 없지만, 많은 인기가, 기다리면서 했었지요.
사무실에 기존적으로 있는 FootsBall은 뭐 언제나 만원 사례~. 다들 피곤을 달래느라 즐거워 했슴다.
Hack-Day 시작을 알리는 미팅후,
트랙제킷과, 풍선을 다들 받고서,
자신은 Hack-Day참가중을 알리는 풍선을
다들 책상과 의자에 달아두었습니다.
이번에는 Engineer분들만 많아서, 조금 아쉽네요.
Engineer의 Cube쪽에 풍선이 많이 매달려 있었습니다. ㅋㅋ
저야 2개 달아놓았구요 *^^*, 진호과장님이 나눠주라하셨는데, 2개가 남길레 스윽~~ㅋㅋ
Engineering 이사님 기념 축사하실떄, 업무들어오면 바로 이사님에게 Assign하겠다고
발언을 했기때문에 ㅋㅋ. 않달아 놓아도 아무도, 업무 재촉이과 전달이 없었습니다. ㅋㅋㅋㅋ.
난 역시 잘 들이대.... 후덜덜 ㅋㅋ
저녁 6시 사내방송으로 Hack-Day참가자에게 알리는 밥시간~ "밥먹으로 오셈~~"
밥은 정말 푸짐히 마련되었습니다. 10시쯤 Energy Food를 제공한다는 애기는 들었지만,
야식을 얼마나 주겠어하고, 다들 열심히 배터지게 드셨지요.... ( 그리고 10시와 1시에 낭패ㅋㅋ)
저도 엄청나게 먹었습니다. Energy Food가 초코바 같은건 줄 았았습니다.
4시간 후 잘못된 생각이었다는 생각이 바로 현실로 변해버렸습니다 ㅋㅋ
저녁에 Hack-Day 참가자들인 Hacker들의 간식을 준비하는 Staff들입니다.
간식으로는, 각종 건과류와, 초콜릿, 눈을 맑게 한다는 볶은 콩까지. 이걸 모두들 만드셔서,
각 층으로 배달서비스까지 캬~ 너무 노력하시는거 아니에요?? ㅋㅋㅋㅋ ( 상 줘야 한당꼐요~)
그리고, Hack-Day 1등부터 3등에게 지급되는 상금을 표시한 팻말입니다. ㅋ 오호호호
한국의 Hack-Day의 열정적인 모든 참가자에게 감탄하는 모습과,장장 5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Prototype/PT를 한눈 팔지 않고, 관심을 가지고, 모든 Prototype를 자신의 노트북에서 구동 해보고,
코멘트를 날려주시는 모습에 감탄 하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
James Kim사장님도 기념 축사를 하셨습니다. 유머러스한 말씀에 다들 웃음바다가,
자신의 사무실을 하루에 2만원에 빌려주시겠다는 미소 섞인 말씀에 다들 자지러 졌습니다. ㅋ
"하루에 2만원" "저렴하게 싸게" ㅋㅋㅋ 피곤하면 이용하세요~ 2만원 ㅋㅋㅋ
Staff중 한분이 무딘언니야의 사진입니다.
Hack-Day시작을 알리는 미팅이후에, 신청등록서 사인과,
트랙재킷을 수령하였습니다.
엄청난 인원 덕분인지, 준비물량도 넉넉히 준비했지만,
몇배의 인원이 참가하는 덕에 당일날 못받은 분이 속출
저야 뭐 빨리등록/빨리 받기를 해서 득템했습니다.
해당 트랙재킷은 까툴스가 나오면 자기꺼 줄테니 먼저 달라길레
인수인계완료. ㅋㅋ 까툴사마마 공식재킷않나오면
삶이 고달파 질수 있다는 사실~. 알죠?? ㅡ,,ㅡ'
휴식을 위해 마련된, 게임센터입니다. 대형 TV에 닌텐도와 XBOX가 붙었습니다.
기다리면서 하는 모습의 사진은 없지만, 많은 인기가, 기다리면서 했었지요.
사무실에 기존적으로 있는 FootsBall은 뭐 언제나 만원 사례~. 다들 피곤을 달래느라 즐거워 했슴다.
Hack-Day 시작을 알리는 미팅후,
트랙제킷과, 풍선을 다들 받고서,
자신은 Hack-Day참가중을 알리는 풍선을
다들 책상과 의자에 달아두었습니다.
이번에는 Engineer분들만 많아서, 조금 아쉽네요.
Engineer의 Cube쪽에 풍선이 많이 매달려 있었습니다. ㅋㅋ
저야 2개 달아놓았구요 *^^*, 진호과장님이 나눠주라하셨는데, 2개가 남길레 스윽~~ㅋㅋ
Engineering 이사님 기념 축사하실떄, 업무들어오면 바로 이사님에게 Assign하겠다고
발언을 했기때문에 ㅋㅋ. 않달아 놓아도 아무도, 업무 재촉이과 전달이 없었습니다. ㅋㅋㅋㅋ.
난 역시 잘 들이대.... 후덜덜 ㅋㅋ
저녁 6시 사내방송으로 Hack-Day참가자에게 알리는 밥시간~ "밥먹으로 오셈~~"
밥은 정말 푸짐히 마련되었습니다. 10시쯤 Energy Food를 제공한다는 애기는 들었지만,
야식을 얼마나 주겠어하고, 다들 열심히 배터지게 드셨지요.... ( 그리고 10시와 1시에 낭패ㅋㅋ)
저도 엄청나게 먹었습니다. Energy Food가 초코바 같은건 줄 았았습니다.
4시간 후 잘못된 생각이었다는 생각이 바로 현실로 변해버렸습니다 ㅋㅋ
저녁에 Hack-Day 참가자들인 Hacker들의 간식을 준비하는 Staff들입니다.
간식으로는, 각종 건과류와, 초콜릿, 눈을 맑게 한다는 볶은 콩까지. 이걸 모두들 만드셔서,
각 층으로 배달서비스까지 캬~ 너무 노력하시는거 아니에요?? ㅋㅋㅋㅋ ( 상 줘야 한당꼐요~)
그리고, Hack-Day 1등부터 3등에게 지급되는 상금을 표시한 팻말입니다. ㅋ 오호호호
저녁도 먹었겠다, 사무실에는 Hacker들만 득실득실한 상황에서 열심히들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10시쯤 어김없이 Energy Food가 마련되었으니 내려들와서 먹어보아요~ 하시길레
내려갔습니다. ... 아 우리들의 예상은 빚나가고, 엄청난 먹을거리가....T.T
골뱅이부침, 족발셋트,치킨셋틍,맥주,콜라,막국수 T.T 저녁 많이 먹을걸 후회 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도 꾸역꾸역 먹었습니다. 호욱사마랑 저랑 까툴사마 얼굴도 보이네요 ㅋㅋ
맥주도 한 두캔씩들 먹고, 다들 Hack-Day 본부에서 먹기도 하고, 가지고 자신의 자리로,
가져가서 드시기도 하였습니다. 다들 경쟁이 치열해서 인지, 자리에서 드시는 분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ㅋㅋ. 치열모드~~~ 상품과 상금이~~~ 오호호호호
엄청난 인원들이 직급과 상관없이 한팀이 되어, 또는 개인자격으로 열심히 밤새 만들었습니다.
차장님 부장님들도, 모두들 Hacker가 되어 열심히 작업을 하셨었죠.
우리 사무실이 있는 포스코 사거리에서, 우리사무실만 전층이 불이켜져 있었습니다. ㅋ.
일부는 회의실을 잡고 모여서 하기도 하구요. 서로 의견 조율을 위해 모여서 숙닥숙닥 ㅋㅋ
일부는 사진 찰영을 거부하고 도망다니기도하고 ㅋㅋ 숨기도하고 ㅋ
새벽 1시쯤 제공된, 간식들있습니다. 저녁에 에너지푸드에 간식까지. 완전 사육당하는 느낌 ㅋ
하지만 저것도 금방 동이 나버렸습니다 ㅋ.
진짜~~~~~ 너무많은 음식들의 제공으로, 배가 터져 다음날 점심까지.
배부름을 잊을수 없었지요 *^^*. 새벽 간식은 포기했습니다. 에너지푸드까지 배터지게 먹어서,
움직이기도 귀찮아진 모습으로다가 ㅋㅋ
그리고 작업하다가 4시조금 넘어, 집에 가서, 옷갈아 입고, 샤워하고 나오면서 택시에서 보니,
장관이더군요,
야후Office의 간판도 켜져있구, 전층이 불야성을 이루는 모습. 대단했습니다.
포스코 사거리에서는 사무실 건물만 환하게~ 불이 켜서 있는데 왠지 멎졌습니다..
4시50분쯤인가 도착했을떄 순용사마랑 뒷문에서 만나서, 담배 한대 피우고 올라왔습니다.
저는 전층을 한번 돌아 다녔는데, 아직도, 열정이 불타 오르는 분들과, 피곤에 지쳐 있는 모습등.
재미있고, 인상 깊은 모습들이었습니다. 한숨도 자지않고, 열심히 하시는 분들의 모습이
참 멎졌습니다. 순용사마는 진호과장님과 보일이 오라방의 의견을 수용해서 구현하느라
한숨도 못잤다는 ㅋㅋ
저는 대략 5시 30분쯤인가 머리가 빙글빙글 거려서 잠을 잤습니다.
아침 6시쯤인가, 국수먹으로 오라는 사내 방송이
있었습니다.
막 잠에 들려고하는데, 방송이 나고,
몇 분 뒤에 여러명이 와서는 국수먹으로
가자고 깨우길레 잔다고 했지요.
전날 먹은 음식도 소화도 않되었는데.
대력 8시 55분 깨었습니다. 전화가 울려서 ㅋㅋ
아침에 일어나, FInal Test하고, 전층을 다시 돌아다니니 널 부러진 사람들과, 아직도 열심히
작업하시는 분들까지. ㅋㅋ. 역시 다들 자신이 하고 싶은걸 하는 것에 열정을 불살르는 모습
멎져요~ 멎져요~
그리고 오후2시. 드디어, Hack-Day,........ Prototype와 PT가 시작되었습니다.
엄청난 인원으로 인해, 대회의실이 가득차고, 일부는 밖에 있어야 했었습니다.
장장 5시간이 넘는 시간동간, 발표가 있었습니다. 3분이라는 짧은 시간이 부여되었지만,
5시간이라니, 엉덩이가 아프고, 다리가 아프고, 허리가 땡기고 ㅋㅋ
다들 멎진 Idea를 기반한 Prototype와 Presentation을 준비해서, 정말 대단함 느낌이었습니다.
재미난 모습과, 당장 서비스에 적용할수 있는것들, 자신이 하고 싶어했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하지못해, 오늘에는 꼭 한풀이하고 싶어하던 것들도 등등.
매주매달 했으면 하는 생각만 계속 드네요.~
까툴사마의 퍼포먼스입니다. 여러 퍼포먼스가 있었는데, 이런 준비물까지 준비하다니.
어떤지 Hack-Day날 링코갔다 온다고 하더니만 ㅋㅋ.
발표할떄 하도 허리가 아파서, 밖에 나갔다온사이. 했서, 비난을 퍼풋지 못해 못내 아쉽네요 ㅋㅋ
참으로 즐겁고 뜻깊고, 자주자주 했으면 하는 생각만 듭니다. 까툴사마와 좀 오랜시간
사무실에 있었는데, 둘이서 대화내내 Hack-day의 여운을 삭히지 못하였습니다.
퇴근하면서도, Hack-day 자주자주 했으면 하는 생각을 잊지못하고, 퇴근하였습니다.
이런 재미있는 행사~ 즐거운 행사~ 진호과장님과 Staff여러분이 아니었다면,
이룰수 없었다 생각합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ㅋㅋ




